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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Idea Market Place

CHANGeUP의 발굴 단계인 “START”는 외부 스타트업과 협력하는 IMP 트랙 1·2, 그리고 내부 벤처를 중심으로 한 Inside로 구성됩니다.

포스코는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포스코 그룹사와 협업 가능한 기업으로 육성 및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인프라, 신모빌리티, 탈산소&재순환, AI&로보틱스, 담수화&수처리, 헬스케어 및 미래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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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TRACK 1

IMP Track 1은 포스코기술투자를 중심으로 대학기술지주 VC들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시드부터 시리즈 A 단계까지 투자합니다.

선발 기업은 최대 20억 원의 투자와 함께 TIPS·창업도약패키지 등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평균 1~2억 원 규모의 R&D 자금을 매칭 받을 수 있으며, 포스코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 발굴, 포스코 벤처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까지 지원받습니다. 또한 데모데이와 글로벌 VC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투자 연계와 성장을 도모합니다.

IMP 선발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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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TRACK 2

IMP Track 2는 포스코 그룹의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업 협력을 추진하고, 그룹의 해외 네트워크와 연계해 제품·서비스의 글로벌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보육 단계를 넘어 스케일업을 실현하며, 포스코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함께 이끌어가는 혁신 파트너로 성장합니다. 특히 참여 기업들은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 건설, 로봇·디지털전환등 그룹의 주요 사업 전반과 연계할 수 있습니다.

POSCO Open Innovation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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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혁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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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는 내부의 혁신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사내 혁신 동기와 아이디어를 강화하고, 조직의 틀에 구애받지 않는 창의적 사고의 발현을 목표로 합니다. INSIDE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DX가 참여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과 그룹의 R&D 성과를 사업화하는 기획창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INSIDE 1 사내벤처 프로그램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사내벤처 프로그램은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직무 아이디어 기반의 창업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목표로 합니다.

선발된 팀은 최대 1년간 인큐베이팅을 거치며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그라운드 내 사무공간을 지원받고, 3년 내 재입사 권리가 보장되는 창업퇴직 제도를 통해 실패 부담을 줄이며 도전할 수 있습니다.

INSIDE 2 기획창업 프로그램

기획창업 프로그램은 포스코그룹 내부 R&D 성과를 벤처 창업을 통해 사업화하기 위해 2025년 신설된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입니다. 사내벤처가 직원 주도의 창업이라면, 기획창업은 그룹 내부 연구소·사업부서와 외부 창업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사업화 전략을 기획한 뒤 벤처 스핀오프를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인큐베이팅과 창업퇴직 제도 지원은 물론, 벤처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까지 연계해 내부 기술의 사업화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포스코 그룹의 주요 사업영역 분야 중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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